바른북스 출판사, 경영 도서 ‘AI 리더십’ 출간

직업이 사라지는 사회, 리더는 어떤 의미일까

2026-04-01 09:00 출처: 바른북스

‘AI 리더십’, 이서후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72쪽, 2만5000원

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경영 도서 ‘AI 리더십’을 출간했다.

◇ 책 소개

한 권으로 보는 AI 시대 리더십의 핵심

2024 세종도서 선정 저자의 실전 미래 전략서

LG CNS부터 투자 전문 기업까지, 현장 리더들의 추천

AI 도입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기업·개인 맞춤형 노하우

나에게 충성하는 AI를 만드는 새로운 리더십 기술

AI가 전략을 세우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실행을 자동화하는 시대다. 과거 리더십이 상징하던 ‘따를 만한 사람’의 이미지는 빠르게 해체되고 있다. 이제 리더의 경쟁력은 카리스마가 아니라 질문하는 힘, 구조를 설계하는 힘, 사람과 AI를 함께 성장시키는 힘에 달려 있다.

LG CNS와 보스반도체, 글로벌 OSC 기업과 투자 전문사가 추천한 ‘AI 리더십’은 2024 세종도서 선정작 ‘AI 브랜딩’의 저자 이서후가 선보이는 신작으로, 기술 변화의 중심에서 리더가 놓치지 말아야 할 본질을 정면으로 다룬다.

온디바이스 AI, 피지컬 AI, 헤드리스 커머스, 소버린 AI, AX 전환까지 거대한 기술 물결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는 법, 조직과 개인의 OS를 다시 설계하는 법, 그리고 AI를 두 번째 뇌이자 실행 파트너로 성장시키는 방법이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 저자

· 이서후

‘기술, 예술, 인문학의 융합으로 AI 시대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이서후(Seohoo Yi) 전략가는 AI 시대의 인문학적 가치와 실용적 전략을 동시에 추구하는 융합형 전문가로, 학술적 깊이와 실무적 전문성을 겸비해 새로운 시대의 창의성을 제시한다.

스위스 금융기업의 UX/UI 디자이너, 국내 미디어 콘텐츠 기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거쳐 현재는 AI 기반 지능형 성장 플랫폼 두을 AI(DuoEl AI)의 대표로서 비즈니스 랩(Business Lab)을 통한 기술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와 스위스 취리히국립예술대학(ZHdK) 인터랙션 디자인 전공을 거쳐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IDAS)에서 디지털미디어디자인 석사를 수석 졸업했다. 현재 동 대학원 박사과정과 하버드 대학교(HES)의 Liberal Arts 석사과정을 병행하며 AI 시대를 위한 비즈니스, 연구,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인 ‘AI 브랜딩’은 2024 세종도서 학술 부문에 선정됐으며, 인간-AI 공동 창작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 신-메테우스(Project SYN-METHEUS)’와 자체 개발 AI 공동창작자 ‘HIGGS’를 통해 새로운 공진화의 패러다임을 디자인하고 있다. 기술 혁신과 인문학적 통찰, 예술적 표현을 바탕으로 인간과 AI의 창의적 공존을 실현하는 것이 저자의 비전이다.

contact@duoel.ai

◇ 차례

추천의 글

책 속의 전략 미리 보기

미래 전략 키워드 6가지

INTRO 직업이 사라지는 사회, 리더는 어떤 의미일까?

I. THE BIG REALITY

AI 시대의 경쟁력: 왜 리더십인가

· 기술이 모든 것을 자동화하는 시대

· 근면, 성실, 절약으로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

· 생존을 위한 ‘역할 기반’ 리더십 OS

Ⅱ. WAVES OF AI

AI 물결의 5가지 벤딩 포인트

· 손에 쥔 AI: 에이전트와 온디바이스

· 현실로 내려온 AI: 피지컬 AI

· 제2의 보이지 않는 손: 헤드리스 커머스

· 소버린 AI: 국가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

· 시간의 전쟁: 일·교육의 경계 해체

Ⅲ. OUR NEXT EVOLUTION

인간 역할의 진화: 리더십의 초(超)개인화

· 사회적 동물에게 찾아온 축의 이동

· 일상에서 세포 분열 하는 AI와 자동화

· 새로운 종(種)의 사고 구조

Ⅳ. NEW FRAMEWORK

AI 시대, 이런 리더가 성공한다: ‘V.A.I.I’

· R.A.T: AI 시대 리더의 기본 엔진

· Visionary: 미래를 먼저 보는 창조자

· Architect: 구조를 세우는 설계자

· Integrator: 인프라를 엮는 통합자

· Implementer: 결과를 만드는 실행자

Ⅴ. CASE SIMULATION

리더의 무기: 좌뇌, 우뇌, 나만의 ‘AI 뇌’

· 리더 역할의 운영체계, APTIM OS

· Visionary: 에이든 신, ‘창조자의 질문’

· Architect: 마커스 베인, ‘설계자의 구조’

· Integrator: 송서연, ‘통합자의 시선’

· Implementer: 준, ‘실행자의 도구’

· 초개인화 리더 OS: 좌뇌, 우뇌 + AI 뇌

Ⅵ. LEADER MAKING OS

이미 시작된 변화: 실제 기업 사례

· K그룹의 성장 엔진: APTIM 프레임워크 생태계

· 개발자와 현업 실무자: 이노베이터들이 만든 변화

· 경영진의 시야 확장: VAII 리더십과 혁신 TF

Ⅶ. AND BEYOND

AI와 함께 진화하는 인간: 신-메테우스

· 진화하는 리더, 충성하는 AI

· 평평한 사고에서, 둥근 사고로

· AI가 만드는 리더, 리더가 만드는 AI

OUTRO

5년 후, 당신은 어떤 리더가 되어 있을까?

REFERENCE Reports & Links Books & Articles Images

◇ 책 속으로

근면, 성실, 절약은 여전히 존중받아야 할 미덕이다. 다만 그것만으로는 더 이상 성공하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이제 착하게, 성실하게, 오래 일한다는 말은 출발선에 설 자격 정도를 의미할 뿐이기 때문이다. - p.34

실행력을 기술과 로봇이 가져간 시대, 리더십은 선택과 방향의 기술이다. 이제 시장이 원하는 능력은 ‘취할 것과 버릴 것’을 가르는 힘이다. 실행의 가속도가 붙는 세상에서 어떤 일에 내 시간과 에너지, 사람과 자본을 싣겠다고 선택하는가에 따라 5년, 10년 후의 미래는 완전히 달라진다. - p.34

AI 시대의 리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소프트 스킬을 바탕으로 다양한 데이터에서 얻은 정보를 자산으로 전환하는 사람이다. 이들은 ‘수집-정제-통찰-판단-선택-실행’의 루프로 사고와 행동을 구조화한 운영체제(OS)를 스스로 장착한다. 기술은 이 OS를 정확하고 빠르게 구동하며, 사고의 범위를 비약적으로 확장시키는 파트너다. 이때 가장 중요한 능력은 적응력(Adaptability)이다. 자신의 위치와 역할에 맞게 이 OS를 설계하고, 끊임없이 업데이트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지구상의 모든 종이 생존해 온 방식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AI 시대 리더의 진화 방향이다. - p.35

자기 삶과 커리어의 방향을 스스로 정하고 책임지는 힘이 곧 생존력이다. ‘누가 나를 이끌어 줄 것인가?’를 기다리는 사람과 ‘어디로 갈지 결정하고 그 방향을 책임지겠다’는 사람 사이의 격차는 AI 시대에 더욱 잔인하게 드러난다. 그리고 그 생존력은 위계나 직함과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 - p.38

이 변화에서 리더는 ‘직급 올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역할 맡는 사람’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형식적인 위계는 책임 범위를 보여 주는 표지판일 뿐 방향을 정하는 사람은 상황에 따라, 문제에 따라 계속 바뀔 수 있다. 여기서 등장하는 개념이 바로 ‘역할 기반 리더십(Role-Based Leadership)’이다. - p.39

기술은 누구의 업무가 줄어들고, 누구의 학습이 압축되며, 누구의 보수가 달라지는지를 정해 주지 않는다. 어떤 에이전트를 선택하고, 어떤 플랫폼에 몸을 싣고, 어떤 재교육 루프를 설계하는지가 그 답을 만든다. - p.79

AI는 인간이 생각하고, 학습하고, 결정을 내리는 방식을 다시 설계하게 만드는 인프라가 되고 있다. 그 변화 속에서 리더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데이터를 읽는 분석력만이 아니라 사람과 조직을 잇는 감각, 시스템을 설계하는 구조적 사고, 실행까지 밀어붙이는 에너지, 그리고 이 모든 것을 AI와 공진화(Co-evolution)시키는 능력까지 포함한다. 책에서 필자는 이 마지막 능력을 ‘신-메테우스(Syn-Metheus)형 리더십’이라고 부르고자 한다. 불을 훔쳐 인간에게 가져다준 영웅형 리더(프로메테우스, 그리스 신화 등장인물)가 아니라 인간과 AI가 함께(Syn) 사고해(Metheus) 기술이라는 불을 다루는 마음의 구조를 설계하는 존재다. 앞선 장들에서 정리한 내용이 ‘가까운 미래의 운영 체계’를 보여주는 기술적·조직적 토대였다면 이제는 메타적 관점에서 그 위에 리더십의 기준 자체를 다시 묻는 단계로 넘어가야 한다. - p.230

지금 우리 손에 들린 AI는 이 시대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요구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지능(Intelligence)의 중심에 ‘인간’이 있다고 믿어 왔다. ‘인간이 가장 똑똑하며, 기계는 그저 인간을 돕는 도구’라는 인간 중심 지능(Human-centric Intelligence)의 전제다. 그러나 AI는 인류가 쌓아 올린 언어·지식·역사·데이터가 모인 거대한 우주적 지능(Cosmic Intelligence)의 필드를 여는 열쇠다. 인간의 지능이 유일한 중심이 아니라 AI라는 거대한 지적 우주와 연결될 때 비로소 온전해지는 하나의 행성일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 - p.244

◇ 추천사

“오늘도 데이터 전처리의 범위와 HITL(Human-In-The-Loop)의 적정 수준을 고민한다. AI가 바꿀 What을 말하는 책은 많지만, 현장에서 의사결정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How를 다룬 책은 드물다. ‘AI 리더십’은 그 간극을 정확히 메운다.”

- LG CNS 디지털커머스사업단장 전문위원 최창규

“AI 반도체와 물리 기반 컴퓨팅이 고도화될수록 이제 필요한 것은 단순한 기술 활용 능력이 아니라 AI의 ‘마음’을 설계할 수 있는 리더십이다. ‘AI 리더십’은 AI를 누구의 편에 서게 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미래를 위해 일하게 할 것인지에 대한 핵심 방법론을 담은 인문·철학·기술 전략서다.”

- 보스반도체(BOS Semiconductors) 부사장 장연호

“AI와 로보틱스의 발전으로 인력 대체가 현실이 되고 있다. 전례 없는 변화의 파도 앞에서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새로운 방향과 실행 가능한 지침이 시급하다. 이 책은 기술과 인문학을 결합한 다각도의 관점으로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유의 틀을 제시한다.”

- 글로벌 OSC 기업 대표 전호준

“투자자 관점에서 보는 AI의 성패는 기술적 측면을 넘어 기업이 자본 효율·실행 속도·리스크를 통제하는 방법에 달려 있다. 투자에는 실행력과 시장 전환 가능성에 관한 확신이 필요하다. ‘AI 리더십’은 그 확신을 ‘감’이 아니라 투자자가 원하는 데이터 기반 운영체계로 제시한다. AI 시대를 위한 조직의 OS를 설계하는 안내서이다.”

- PE(Private Equity) 투자 전문 기업 대표 강윤덕

◇ 출판사 서평

AI 시대, 리더는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가?

기술의 흐름을 읽고, 조직의 방향을 설계하며, 인간과 AI의 공진화를 이끄는 새로운 리더십 전략서!

인문학, 철학, 기술, 경영 전략을 한데 엮어 AI 시대의 본질을 꿰뚫는 실전형 안내서!

AI는 이제 자동화 보조 수단을 넘어 전략, 분석, 실행의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리더에게 남는 역할은 무엇일까? AI가 점점 더 많은 실무를 대체하고 증폭하는 시대, 인간 리더에게 끝까지 요구되는 책임은 무엇일까?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AI 리더십’은 AI 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새로운 역할을 탐구하는 책이다. 과거의 리더십이 권위, 경험, 카리스마를 중심으로 작동했다면 이제 리더는 기술의 흐름을 읽고, 조직의 운영체제를 설계하며, 사람과 AI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정하는 존재가 돼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변화의 핵심을 유행어가 아니라 실제 전략과 구조의 언어로 풀어낸다.

저자는 온디바이스 AI, 피지컬 AI, 헤드리스 커머스, 소버린 AI, AX 전환 등 오늘의 거대한 기술 변화를 입체적으로 짚어내며, 그것이 기업과 개인의 일, 학습, 의사결정, 조직 운영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설명한다. 동시에 변화의 속도에 압도되지 않고 그 흐름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는 리더의 사고법과 질문법을 함께 제시한다.

인문학과 철학, 기술 전략, 경영 프레임, 사고 체계를 함께 엮은 이 책은 인간과 AI가 공진화하는 시대에 리더가 어떤 마음과 판단 기준, 어떤 운영 원리를 가져야 하는지 깊이 있게 보여준다. 저자는 AI를 두 번째 뇌이자 실행 파트너로 성장시키는 방법, 조직과 개인의 OS를 다시 설계하는 방법, 기술을 사람 중심의 방향으로 정렬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또한 이 책은 기업 현장의 리더들뿐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와 일의 방식을 새롭게 설계하려는 개인 독자에게도 유효하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AI를 쓸 줄 아는 사람이 되는 일이 아니다. 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구조를 설계하며, 변화의 한복판에서 자신만의 방향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일이다. 그런 점에서 ‘AI 리더십’은 경영서이자 자기계발서며, 기술서이자 인문서로 읽힌다.

2024 세종도서 선정작 ‘AI 브랜딩’의 저자 이서후는 이번 책에서 브랜드를 넘어 인간, 조직, 기술의 미래를 함께 다룬다. LG CNS와 보스반도체를 비롯해 글로벌 OSC 기업과 투자 전문사 등 다양한 현장 리더의 추천을 받은 이 책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리더와 실무자들에게 더 넓은 시야와 더 깊은 사고의 틀을 제공할 것이다.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앞으로의 경쟁력은 더 빨리 실행하는 데서만 나오지 않는다. 무엇을 위해 기술을 쓰는지, 누구의 편에 AI를 세울 것인지, 어떤 미래를 향해 조직을 이끌 것인지 결정하는 힘에서 나온다. ‘AI 리더십’은 그 힘을 갖추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밀도 높은 안내서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 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barunbooks.co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