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치노, 스위스--(뉴스와이어)--리네아는 자사의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 아이솔레이트가 유럽약전 적합성 인증서(Certificate of Suitability to the European Pharmacopoeia, CEP)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CEP는 원료의약품(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 API)의 품질이 유럽약전(European Pharmacopoeia) 각 조항에 의해 적절히 관리되고 있음을 증명하며, 이를 통해 해당 성분이 유럽 내 의약품에 사용될 때 안전성, 품질 및 적합성이 보장됨을 확인한다.
유럽의약품품질관리국(European Directorate for the Quality of Medicines & HealthCare, EDQM)이 발급하는 CEP는 유럽 시장에 대해 일관성, 안전성 및 규제 준수에 대한 독립적인 검증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신약에 대한 판매허가(Marketing Authorization, MA) 절차가 간소화되며, 규제 당국에 의한 유효성분에 대한 상세한 평가가 요구되지 않는다.
이번 성과는 회사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를 의미하며, 일관되고 고품질의 칸나비노이드 원료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된다. 이번 인증은 제품 품질, 규제 준수 및 제조 전문성에 대해 고객과 파트너에게 확신을 제공한다.
조르지아 토시(Giorgia Tossi) 최고품질책임자 겸 기술책임자/적격자(QP)는 “이번 성과는 품질, 투명성 및 규제 우수성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집중을 보여준다”며 “이번 이정표를 가능하게 한 우리 팀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신뢰를 보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인증을 통해 리네아는 프리미엄 칸나비노이드 원료의 신뢰받는 공급업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규제 준수 역량과 품질 리더십 강화를 향한 여정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리네아 소개
1982년에 설립된 리네아(Linnea)는 제약, 뉴트라슈티컬 및 화장품 산업을 위한 프리미엄 식물 유래 활성 성분을 제조하는 스위스 기반 기업이다. GMP 인증 시설에서 운영되는 리네아는 의약품 중심 접근 방식을 적용해 칸나비노이드 개발을 추진하며, 의료용 칸나비노이드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300개 이상의 고객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규제 전문성, 과학적 우수성 및 맞춤형 지원을 결합해 고품질의 규제 준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