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바키, 글로벌 앰버서더로 수지 발탁(제공=츠바키)
서울--(뉴스와이어)--파인투데이의 글로벌 헤어 케어 브랜드 츠바키(TSUBAKI)가 독보적인 아름다움과 존재감을 지닌 배우 수지를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 ‘The vitality of the camellia’를 전개한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까멜리아오일포스[1]로 더 부드러운 손상모 케어’를 키 메시지로, 츠바키만의 독자적인 성분인 ‘까멜리아오일포스’가 선사하는 부드러움과 윤기 케어 효과를 담아냈다. 새롭게 츠바키의 글로벌 앰버서더가 된 수지는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와 범접할 수 없는 비주얼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헤어 케어 가치를 한층 더 감각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수지는 “츠바키의 글로벌 앰버서더가 돼 기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츠바키만의 부드러운 손상모 케어를 많은 분께 전하고, 앞으로 함께 선보일 다양한 활동도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츠바키는 신규 브랜드 캠페인과 함께 3월 1일부터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 ‘올영픽(Olive Young’s Pic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명 ‘0초 헤어팩’으로 불리는 베스트셀러 ‘프리미엄 EX 리페어 마스크’를 비롯해 힘없고 처진 모발에 풍성해 보이는 볼륨감과 영양감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볼륨 & 리페어’ 라인 등 주요 제품을 최대 42%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올해로 론칭 20주년을 맞이한 츠바키는 손상모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헤어 케어 솔루션을 제안해왔다.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EX 리페어 마스크’를 중심으로 △뿌리 볼륨을 개선[2]하는 ‘볼륨 & 리페어’ △수분감과 윤기를 케어하는 ‘모이스트 & 리페어’ △집중 영양 케어를 위한 ‘EX 데미지 케어 & 리페어’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관리하는 ‘EX 헤어 폴 케어 & 리페어’까지 총 4가지 전문 라인업으로 다양한 모발 컨디션에 맞춘 프리미엄 케어를 완성한다.
츠바키는 츠바키의 정교한 기술력과 새 앰버서더 수지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만나 완벽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과 3월 올영픽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츠바키가 제안하는 섬세한 부드러움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1] 동백나무씨오일, 피토스테릴마카다미에이트, 피토스테릴/옥틸도데실라우로일글루타메이트, 스쿠알란
[2] 정수리 모발 뿌리 볼륨 테스트, 샴푸+컨디셔너+트리트먼트 1회 사용 후,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35~57세 여성 20명 대상 (2023.11.06.~2023.11.07.)(개인차가 있을 수 있음)
파인투데이 소개
올해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이하는 츠바키는 글로벌 소비재 기업 ‘파인투데이(Finetoday)’의 손상모 전문 헤어 케어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지도와 신뢰를 얻고 있다. 파인투데이는 건강한 미의식을 바탕으로 △피노 △센카 △츠바키 △마쉐리 △우노 등 다양한 퍼스널 케어 브랜드를 통해 일상 속 풍요로움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