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아랍에미리트--(뉴스와이어)--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히얀(Sheikh Mohamed bin Zayed Al Nahyan)과 부통령 겸 총리이자 두바이 통치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Sheikh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의 주도 하에 역대 최대 규모인 6250명 이상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이 두바이에서 막을 내렸다.
세계 지도자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글로벌 플랫폼
2월 3일부터 5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은 각계각층의 의사결정권자, 사상가,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정상회의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이 전례 없는 모임에는 150개국 이상의 정부 대표, 700명 이상의 최고경영자, 500명 이상의 장관, 그리고 60명의 국가 원수가 참석했다. 또한 87명 이상의 노벨상 수상자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과학자들, 그리고 80개 이상의 국제기구 및 연구센터도 참석했다.
대통령들을 비롯한 세계 지도자들은 한 자리에 모여 중요한 전략적 논의를 진행했다. 세션으로는 아프리카 대통령들이 향후 10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다음 10년은 아프리카의 시대인가?(Is the Next Decade African?)’ 세션, 안와르 가르가시(Anwar Gargash) 박사와 마이크 폼페오(Mike Pompeo)의 ‘지정학적 재편(The Geopolitical Reset)’ 세션, 그리고 전략적 글로벌 우선순위를 논의하는 ‘스위스 연방 대통령과의 대담(A Conversation with the President of the Swiss Confederation)’ 세션 등이 진행되었다.
중대 발표 및 전략적 이정표
이번 제13회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는 450명이 넘는 세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445개 이상의 대화 세션과 25개의 글로벌 포럼, 그리고 45개 이상의 장관급 및 고위급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를 통해 세계 수상자 회의(World Laureates Summit)의 OPENSCI 이니셔티브 출범, 두바이 도로교통청(Roads and Transport Authority)과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보링 컴퍼니(The Boring Company) 간의 두바이 루프(Dubai Loop) 여객 터널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세계 최대의 AI 칩 공개, 두바이의 차세대 모빌리티 계획의 일환으로 글라이드웨이즈(Glydways)와 협력하는 자율주행 교통 캡슐 도입 발표, 그리고 도시 기후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한 ‘스펀지 도시’ 모델 도입 계획을 포함한 새로운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와 광범위한 일련의 계약과 이니셔티브 등 여러 가지 중요한 발표가 있었다.
2027년 WGS 전망
이러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차기 정상회의는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는 것을 목표로 2027년 2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028329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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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ETOSW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