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캡,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억 기부…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ESG 경영 활동 강화

2025-04-02 13:00 출처: 레드캡투어 (코스닥 038390)

레드캡이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원을 기탁했다

서울--(뉴스와이어)--기업 출장/렌터카/MICE 사업을 펼치고 있는 레드캡(대표이사 인유성)이 최근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레드캡은 2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구호 성금은 주요 산불 피해 지역(경북 의성·경북 안동·경남 산청 등)의 피해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 생필품·주거 지원 등 긴급 생활 안정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레드캡은 지난 2023년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으로 가입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실천적 행보를 이어왔다. ‘나눔명문기업’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기업 시민으로서 공익에 기여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사랑의열매 법인 기부프로그램이다.

레드캡 인유성 대표이사는 “전례 없는 산불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여러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재난 현장에서 헌신해주신 소방관, 산불진화대원, 공무원, 군 장병, 자원봉사자 등 모든 분들께 경의를 표하고, 하루빨리 모두가 일상과 안정을 되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영남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해 준 레드캡에 감사드린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사회에 어려움이 발생할 때마다 앞장서 온 레드캡의 선한 영향력을 기억하고,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레드캡은 2022년 강원·경북 산불 피해 지원에 2억원,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원의 성금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바 있다.

레드캡은 ‘안전한 이동, 든든한 지원’이라는 업의 본질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동참하고자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레드캡투어 소개

레드캡투어는 1977년 여행 사업을 시작으로 1997년 렌터카 사업을 출범한 코스닥 상장사로, 기업 출장, 렌터카, MICE 사업을 펼치고 있다. 기업 출장 사업은 46년 동안 축적된 전문 노하우로 각 고객사의 출장 관리 규정에 맞춰 스마트한 출장관리시스템(BTMS)을 제공한다. 최근 기업 출장 앱을 출시해 언제 어디서든 레드캡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Business Travel No.1을 목표로 출장 관리 통합 솔루션 서비스 기업으로 순항 중이다. 렌터카 사업은 B2B 시장에서의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기업 전문 렌터카 회사’로 입지를 공고히 했으며, B2G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00% 직영 순회 정비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24시간 콜센터 운영, 철저한 고객 만족 지수 관리로 고객에게 최고의 정비·서비스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도에서는 B2C 대상 단기 렌터카 서비스도 제공하며, 전기차 무료 충전 프로모션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MICE 사업은 기업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업 행사, 심포지엄, 인센티브 투어, 이벤트를 아우르는 특화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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